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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11일 월요일

'흑걸 누나'들의 야동 예행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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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미녀들이 북적거렸다. 일부는 비키니 상의를 벗고 기념 촬영을 했다.

이들은 19살~23살 사이의 '갸루계' AV 배우들이다. 일본에서는 '흑걸 언니(누나)'라고 부른다. 이번 야동의 컨셉트는 갸루족 여고생의 오럴섹스.

예행 연습도 한창이었다. 실전 촬영을 앞둔 AV 배우들은 다양한 포즈로 카메라 각도나 표정 연기를 신경썼다.

오럴섹스에 필요한 도구는 소시지와 막대 아이스크림 정도였다. 남자 성기와 닮은 물건을 빨고 핥으면서 시선 처리나 에로틱한 표정을 연습했다.

한 동안 리허설은 가진 배우들은 몇 시간 뒤 실전 섹스로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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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4일 월요일

'흑걸 누나'들의 퇴폐적인 몸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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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폐적인 분위기의 '갸루족'. 까무잡잡한 피부색과 다소 과한 화장 탓에 이들은 야동에서도 하드코어물을 전담하고 있다.

AV계 '갸루족'의 대명사는 오구라 나나(22)를 꼽을 수 있다. 최근 구릿빛 피부로 태닝한 그녀는 건강미와 함께 퇴폐적인 분위기를 뿜어낸다. 착하고 수수한 이미지를 한 방에 날려버린 변신이었다.

이런 변화로 인해 오구라 나나의 주특기인 '물총(흥분할 때 나오는 애액을 오줌처럼 뿜어내는 기술)'도 더욱 하드코어해진 모습이다.

AV 마니아들은 갸루족을 '흑걸 언니(누나)'로 부르며 이들의 자극적인 몸짓에 열광한다. 흑걸 누나, 정말 섹시할까? 직접 사진으로 감상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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