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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5일 토요일

연예인 뺨치는 AV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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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V 배우들의 외모가 상향 평준화되고 있다. 그라비아 시장의 불황으로 반사 이익을 보고 있는 셈이다. 얼굴이 좀 반반하다 싶으면 너나 할 것 없이 AV에 뛰어들고 있다.

이같은 현실을 반영한 것일까. 일본의 한 성인 커뮤니티에 'AV를 찍기 아까운 배우'라는 사진물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거론된 배우들은 하나같이 연예인 뺨치는 미모의 소유자. 연령대도 대부분 18살~22살로, 한창 꽃이 만개할 시점이다.

일본 야동 오타쿠들도 긴 한숨을 내쉬고 있다. 일부는 "남자 배우와 살을 섞으며 인생을 살기에는 너무 아깝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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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30일 일요일

도쿄대 'AV배우 동호회'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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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대에 AV배우 동호회가 생겼다. 이름은 '나루세 코코미 동호회'.

나루세 코코미의 팬클럽인지, 아니면 AV배우 연구 단체인지 동호회 성격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일본 네티즌은 동호회에 대해 "도쿄 여대에 개설?" "오타쿠 팬클럽?" 등 다양한 얘기를 하고 있다.

나루세 코코미는 이 소식을 전해 듣고 자신의 트위터에 감사의 말을 남겼다. 그녀는 "깜짝 놀랐다"며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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