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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18일 월요일

'다르빗슈 염문설' AV배우, 〈아이언 걸〉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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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V배우 아스카 키라라(24)가 영화에 데뷔한다.

아스카는 지난 2월 일본 야구선수 다르빗슈 유(텍사스 레인저스)와 '호텔 데이트' 염문설을 뿌렸던 장본인이다.

아스카는 오는 7월21일 개봉하는 액션 영화 '아이언 걸'에서 사이보그 역할을 맡았다. G컵 거유의 사이보그 변신은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가슴 협곡과 하얀 허벅지가 다 노출된 의상이 야했다.

그렇다고 '야동 분위기'가 나지는 않을 전망이다. 특별한 베드신이 없다. '아이언 걸' 아스카는 무법자 집단으로부터 마을을 구하는 정의의 사도로 분한다.

아스카 주연의 영화 '아이언 걸'은 16일 개막한 '칸 국제 영화제' 국제 전시회에서 예고편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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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B48 총선거 포스터 화제…"AV스럽다" 네티즌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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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6일 도쿄 지요다구 부도칸에서 '2012 AKB48 총선거'가 열리는 가운데 홍보를 위한 포스터가 'AV 이미지'라는 조롱이 쏟아지고 있다.

실제로 공개된 포스터를 보면 '일본 3대 총선거' 중 하나로 불리는 이벤트가 맞는지 의문스러울 정도다. 80년대 시골 마을에 붙어 있는 영화 포스터처럼 촌스럽고 우스쾅스럽다.

일본 네티즌들도 조롱을 퍼붓고 있다. 한 네티즌은 "AV 카탈로그와 다른게 없다"고 말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의도적인 복고풍 포스터?"라며 고개를 갸우뚱거렸다.

한편 일본 현지에서는 AKB48 총선거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지상파 방송으로는 처음 후지TV가 생중계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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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15일 금요일

AV 신인배우 유이, 절벽인데 무려 C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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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동녀' 카스가노 유이(19)는 대표적인 빈유 배우다. 가슴이 아주 빈약하다. 흔히 말하는 '아스팔트 위 껌딱지' 같은 느낌.

프로필은 다소 의아하다. 150cm의 단신에, 80C컵-58-87(cm)라고 적혀 있다. 과연 그녀의 가슴이 C컵일까? 한 눈에 봐도 흉부에 딱 달라 붙은 유두가 인상적이다. 그 만큼 볼륨감이 없다는 얘기다.

일본 네티즌들도 두 가지 부위에 시선이 꽂혔다. 하나는 깨끗하게 밀어버린 '백보○'였고, 다른 하나는 빈약한 가슴이었다. 한 네티즌은 "저 가슴이 C컵이면…우리 누나는 F컵일 듯"이라고 비아냥거렸다.

'C컵 절벽'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낸 카스가노 유이. 숱한 화제 덕분이었을가. 올해 초 그녀의 신작 야동 DVD는 상위권을 오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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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3일 일요일

日 명문 여대생, 부끄러운 알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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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V 데뷔를 앞둔 요코하마 명문 여대생이 부끄러운 알몸을 드러냈다.

성인업체 SOD는 오는 6월7일 공식 AV 데뷔를 앞두고 있는 아소 마키(예명: 아소 노조미)의 젖가슴 및 노출 사진 일부를 뿌렸다.

카메라 앞에서 옷을 벗기 시작한 아소 마키는 부끄러운 듯, 찡그린 표정이나 입술을 깨무는 장면을 여러차례 보였다.

남자들의 거친 손길이 닿지 않은 몸매는 훌륭했다. 170cm의 큰 키에 어울리지 않는 E컵 가슴이 눈에 띄었다. 음모는 아직 다듬지 않은 듯 성기 주변에 무성하게 수풀을 이루고 있었다.

SOD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인배우 아소 마키는 "지금까지 부모님이 나를 이끌어줬지만 이제부터는 나 스스로가 인생을 만들어가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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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24일 목요일

'베이글녀' 시노자키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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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글녀' 시노자키 아이(20)가 네코미미(고양이 귀)로 변신한 모습에 일본 네티즌들은 "귀여운 슈퍼 글래머"라며 환호하고 있다.

한 동안 그라비아와 담을 쌓았던 시노자키 아이는 최근 왕성한 화보를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이번에는 바니걸을 연상시키는 '고양이 귀'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귀여운 외모와 잘 어울리는 고양이 귀, 여기에 G컵 가슴을 드러낸 비키니가 새큼한 느낌을 주고 있다.

시노자키 아이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걸그룹 AeLL 활동으로 1년 정도 그라비아를 찍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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